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이 캠핑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실제 캠핑 용품 매출도 매년 오르고 있습니다. 야영장이나 전문 캠핑장에서 텐트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가끔 인터넷에 전기충전소나 일반 주차장에 텐트 치는데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뭔가요? 나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심보인가요?
그렇죠 나만 좋으면 괜찮고 남들이 불편한 것은 신경쓰지 않는 이기적이고 본인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 사유지 주차장에서 캠핑을 한다면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고 이해하겠지만 일반 주차장이나 전기충전소는 사람이 적어도 그에 맞는 역할이 있는 것이죠 매너도 없고 생각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