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의 술문화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직장에서 보통 평소에 회식을 하면 꼭 술을 같이 먹는데, 저같은경우 술을 잘 못먹어서 있기가 참 힘드네요

직장 술문화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런지요

술 안먹는 직장으로 옮겨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못마시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조금씩마신다던지 어느정도마시고 음료로대처한다고 이야기해보고 그런거를 말했는데도 무시하는 회사면 뭐 생각해봐야죠

  • 단순히 술을 못먹는 사람만 괴로운게 아니라 술을 먹을줄 아는 사람들도 괴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회식자리고 함께하는 사람따라서 다른거니깐요. 못드시더라도 다른 재미를 찾아서 즐길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회식자리 참석시 술이 약하고 마음맞는 직원들 주변에 앉는것도 방법이겠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의 술문화는 어딜가나 동일합니다.어쩔수없이 따라가서 조금씩먹는수밖에는 없습니다.눈치보면서 짠하고 조금만 먹고내려놓으세요.1차끝날때까지는 같이있어주고 2차부터는 빠지면 됩니다.

  • 직장을 다니며 술을 못마시는데 회식자리가 자주있으면 상당히 괴롭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들은 그런 분위기에서도 어울릴 수있도록 대화를 많이 하기도하고 나름 노력을 많이하더라구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있듯 술을 못마셔도 재미있는 대화소재를 평소 많이 알고 준비한다면 지루하지않는 회식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술을 아예 안드시고 싶다면 회사를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회사에 취업 할려면

    힘들어서

    술의 양을 조절 하신다는지

    드시는척 하시면 어느정도 술을 안드실수

    있어요

  • 직장을 옮긴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죠.

    입사시 여기 술문화가 어띟게 되는지 물을 수도 없고 술문화라는 건 또 상사가 어떤 스타일이냐에 따라서도 다른 거구요.

    현실적으로는 술을 잘 못한다는 걸 고려해서 적당히 마실 수 있게 문화를 바꿔보세요.

    술 권하는 문화가 바람저하지도 않죠.

  • 직장에서 술을 먹는 것 때문에 힘들다면 건배할때마다 몰래 술을 버리는 것이 좋고 이것을 못하게 된다면 회식에 참석을 못하겠다고 강하게 어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