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앵그리버드
한국에서는 워낙 돈만 밝히는 사회로 나가다보니 예전과 달리 주요 문화재 근처에도 고층빌딩을 세운다고 하는데요, 만약 유럽에서 이런 정책을 지자체나 기업이 추진한다고 하면 난리나겠죠?
그들은 문화재를 보존하는데 워낙 열성적이라고들어서요.
이런게 문화선진국인지 아닌지의 판가름도 되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유럽에서는 역사유적이나 문화재 주변에 고층빌딩을 짓는 일은 매우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차리, 로마, 프라하 같은 돗기는 도시 전경과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높이 제한 규정이 철저합니다.
문화재 주변에 현대식 고층건물을 세우면 도시 미관 훼손이나 문화 경관 침해로 여론의 거센 반발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유럽은 보전 지역과 개발 지역을 병확히 구분해 전통 경관을 유지하는데 큰 가치를 둡니다.
응원하기
삐닥한파리23
유럽에서 우리나라와 같이 문화유산 근처에 고층빌딩을 세운다고 그러면 난리가 날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다만 유럽과 우리나라는 차이가 있는 것이 우리나라는 영토가 매우 좁고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성장하다보니 서울에 사람과 자본이 올렸다보니 서울이 모두 개발되었고 서울의 기능을 분산하기에 너무 이른 시간에 나라 발전이 끝났다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