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살던 강치는 왜 멸종이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독도에는 강치라는 바다사자가 살고 있었는데 현재는 멸종되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강치는 왜 멸종이 된건가요? 독도말고 다른 곳에 살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도강치가 멸종된 이유는 사람이 많이 잡아서입니다.

    당시에는 동물의 종보존에 대한 개념이 없었죠.

    특히 일본인들이 고기와 가죽, 뼈를 얻기 위해 닥치는 대로 잡아댔습니다.

  • 독도에 살던 강치는 기름을 얻기 위해 남획함으로써 멸종했습니다. 세계 각기에 강치가 살고 있지만 독도에 살던 강치와는 유전적으로 다릅니다.

  • 강치는 몸길이 2.5m 내외라고 합니다. 군집을 이뤄 생활하며, 낮에는 대부분 연안의 육지로 올라와 휴식을 취하거나 바다에 들어가 먹이를 사냥한다고 합니다. 좁게는 캘리포니아강치와 독도강치,갈라파고스강치가 여기에 속한다고 합니다.

    독도강치는 독도를 비롯한 동해 연안에 서식을 했으니 일제강점기 바다사자의 가죽을 얻으려는 일본 어부들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그 수가 급격히 줄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절멸한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독도에서는 1972년까지 확인되었으며, 1975년 이후엔 멸종된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최근 부산대 해양연구소 소속 연구진은 독도 가제굴에서 발굴된 독도 강치 유골에서 유전자 분석에 성공해 독도 강치가 'Zalophus japonicus'임을 세계 최초로 구명한 바 있다고 합니다

    같은 바다사자 속(Zalophus)에 속한 현존하는 근연종으로 캘리포니아 바다사자와 갈라파고스 바다사자를 '강치 복원'의 안안으로 검토된 바도 있었으나, 해당 종들은 바다사자와는 종 단위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합니다.

  • 강치라는 바다사자가 독도에 많이 살고 있었지만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이 모피획득을 위해 무차별 포획을 한결과 멸종되어 버렸다고 전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독도에 서식하던 강치는

    고기로나 가죽으로나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만 일제강점기 당시 남획으로 멸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