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잘라주다가 미용실에 가서 자르는데 생각보다 큰 타이를 못 느끼겠고 가격도 비싸더라구요ㅠ 유아는 더 비싸게 받던데 보통 시세가 어떻나요?
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저희 동네는 아이들 2만8천원 정도 받더라고요. 잠실에선 3만5천원 받는 곳도 있었고요. 실력이 있으시다면, 그리고 아이가 저항하지 않는다면 집에서 잘라주시면 좋죠~ 전 자신이 없어서 셀프미용은 생각도 못하거든요^~^;
안녕하세요. 만리경입니다. 3세아이가 뭘 헤어스타일에 대해 알겠습니까 대충 집에서 잘라줘도 상관 없을 듯해요. 너무 흉하게만 안자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