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군가의 꿈을 메인 매개로 이어졌을경우와
2.서로의 꿈의 영역이 있는데 왕래가 가능해졌을 경우
3.실존하거나 가상으로 설정 된 장소로 의식이 이동되었을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공통적으로 제2의 삶으로 여겨져 현재 사회와 같은 체계가 갖춰져 갈 것 같으며 부가적으로 각 상황에 따라 이어지는 결과가 다를 것 같습니다
1번의 경우 호스트가 되는 사람의 의식의 흐름에 모든것이 결정 될 겁니다.
꿈에서만 한정되어 호스트가 누구인지 아는경우 호스트가 실질적인 신으로 추앙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누군가에의해 가스라이팅을 당해 이용 당할 수도 있겠지요
현실에서도 호스트가 누구인지 알 경우
어쩌면 생명이 위협 될 수도 있겠네요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호스트가 누구인지 모를 경우 호스트찾기에 혈안이 될 것 같습니다.
2번의 경우라면 민망한 상황이 제법 많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꿈은 의식의 흐름대로 맥락이 없거나 적으며 비도덕적인 상황도 의식과는 반하게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팩트보다 도파민적인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요
누군가는 놀림감이 될 거고, 누군가는 혐오당하는 기조가 강해질겁니다.
현실에서 무엇을 보고듣고 행동할지 조심하는 사람이 생겨날것같으며, 생각을 조절하는법 명상교실같은게 유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꿈 관련 법안과 꿈을 기록하는 법같은게 연구 될지도 모르겠네요.
3번의 경우는
의도적인 의식이동의 경우와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경우로도 결과가 나뉠 것 같습니다.
의도적인 이동의 경우 꿈의세계는 유토피아로 홍보되어 메타버스의 완전한 실현이 이루어졌다는 식으로 인식 될 것 같습니다.
꿈은 유희의 장이 될것이며 어쩌면 현실에서 못 할 일을 꿈 내부에서 즐기며 현실의 돈거래도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의식을 조절하는 방식을 운영자에게 문의해볼수도 있겠네요
초자연현상일 경우
연구자들이 빠르게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려 들것 같습니다.
그동안 꿈안에서는 모험을 하는 사람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는 사람등등이 있겠네요
인류사회의 재구성을 경험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이상 뻘질문에대한 뻘글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