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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경기 한국과 일본전 관련 질문 올립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프리미어12예선에서 일본전에서 곽도규선수를 올렸는데 좀 아쉬운거 같습니다. 감독 재량이긴 하지만 더 강하게 갈수는 없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리미어12 예선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일본전에서 곽도규 선수를 기용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곽도규 선수는 안정적인 선수이긴 하지만, 중요한 일본전에서는 좀 더 강력한 선발이나 전력을 고려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감독이 팀 전체의 전략과 경기 흐름을 고려해 선발을 결정하지만, 팬들의 입장에서는 더 강한 카드가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추가적인 강력한 선수를 투입하거나 좀 더 공격적인 전략을 펼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야구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 많아서 선발이나 교체 카드에 대한 후속 평가도 경기 이후 이루어지곤 합니다.

    감독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에 따라 이후의 전략도 달라질 수 있겠네요.

  • 야구는 모두 결과론을 가지고 말하는데요. 곽도규 선수가 그 전까지는 잘했기 때문에 올린것이죠. 아쉽게도 일본전에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고 매경기 올라오다 보니 힘도 떨어지기도 했구요

  • 곽도규를 올린 것까지야 국제전이고 단기전이니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투수 기용이었죠.

    그런데 안 좋다 싶으면 좀 더 빨리 내렸어야죠.

    올 시즌에 곽도규는 연투를 한 적이 18번이 있었고 3연투를 한적은 한 번도 없었던 투수입니다.

    3연투는 한 번도 없었죠.

    3일 연속 등판은 역시 무리였던 것이죠.

  • 한국 야구 대표팀은 프리미어12 예선에서 일본에 3-6으로 패배하며 탈락 위기에 처했습니다.

    경기 중 곽도규 선수가 5회에 등판했으나, 연속 볼넷과 몸 맞는 공으로 위기를 자초하며 2점을 내주었습니다.

    감독의 선수 기용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며, 경기 상황과 선수 컨디션 등을 고려해 결정됩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불펜이 무너진 것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모든 

    경기가 감독의 역량이기는 하지만 일본전에서 승

    산이 없다고 보고 추격조 정도로 보고 대응 한거 같습니다. 잔여 경기에 투입해야 하는 선수 도 생각 해야 하고.. 이번엔 부상 선수들이 많아서 선수층이 얇아 더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