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온라인 장보기가 되게 일상화되었다던데 야채나 과일류살 때 마트에 직접 방문해서 사는 것과 만족도가 많이 다를까요?
요즘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탓에 온라인 장보기가 더욱 발전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매주 혹은 매달 필요한 물건들의 경우 정기배송을 신청하면 굳이 내가 주문하지 않아도 그때마다 배송이 된다고 하던데요 이게 생필품이나 냉동 식품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야채나 과일처럼 신선식품도 다 배달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과일같은건 눈으로 꼭 보고 사야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워낙 온라인 장보기가 많아지다보니 이것도 옛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온라인 장보기를 꾸준히 이용해본 분들은 품질, 가격, 배송, 서비스 만족도에서 어떤 차이를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내 눈으로 보고 사는게 낫지 싶은데 이게 얼마전에는 물건 들고오는데 무게도 너무 나가고 가뜩이나 날도 더워져서 땀을 한바가지 흘리다보니 좀 편하게 살아볼 겸 온라인 장보기로 아예 신선식품까지 싹 사버릴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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