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7월 7일 평양성 제1차 공격에서는 실패로
끝나고 다음 해인 1593년(선조 26)
1월 6일부터 평양성 탈환 전투가 벌어졌다.
평양성에는 조선 사람들이 항복하여 일본군에 협조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적장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가 도망하여 얼음을 타고 대동강을 건너 탈출하였다.
이번에 명나라 군사가 전투에서 목을 베거나 사로잡은 것이 1천 2백 85급이며, 빼앗은 말이 2천 9백 85필이고, 조선인으로 사로잡혔던
남녀를 구출한 것이 1천 2백 25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