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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지고 난 뒤 피기 시작하는 화려한 철쭉 꽃물결을 보고 싶습니다. 산 전체가 붉고 분홍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며, 가족들과 가볍게 산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를 추천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ㅊㅎㅊㅎ
철쭉의 대명사인 합천 '황매산'과 지리산 '바래봉'을 적극 추천합니다. 황매산은 평원이 넓어 초보자도 쉽게 꽃바다를 즐길 수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군포 '철쭉동산'이 지하철역과 가까워 가벼운 나들이 코스로 아주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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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하면 역시 지리산 바래봉이나 황매산을 빼놓을수없지요 바래봉은 완만한 길을따라 올라가면 산 전체가 아주 붉은색으로 물든게 참 볼만하고 황매산도 영화 촬영지로 쓰일정도로 넓은 들판에 꽃이 피어서 가족들하고 가기에는 그만한곳이 없답니다 5월쯤에 가보시면 아주 꽃구경 실컷하고 좋은추억 만드실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