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애기랑 동물이 같이 있으면 털 날리는 게 제일 걱정이라서 청소기를 진짜 수시로 돌려야 하구 공기청정기도 필수인거 같아요. 강아지 산책 갔다 오면 발은 무조건 깨끗이 닦아주고 발바닥 털도 짧게 깎아줘야 밖에서 묻어온 먼지가 덜하더라구요. 애기 입에 들어가는 장난감이나 물건들에 반려동물 침 묻지 않게 조심하고 손소독제도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써야 안심이 되더군요. 동물들 예방접종이나 구충제 챙기는 건 기본 중에 기본이라 꼭 신경 써야 탈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