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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에서 우리나라 국적 이외의 선수가 대표팀 선수로 뽑힌 사례가 있었나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은 부모의 국적 또는 본인의 영주권이 있는 국가 또는 출생지까지도 선택해서 뛸 수 있으며 주최측에서는 미국이 이미 뛰어난 선수가 많기에 전력 평준화를 위해 미국 이외의 국가를 선택하는 걸 오히려 장려하고 있죠.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 중에서 지금까지 이 규정을 활용하여 우리나라 국적이 아님에도 대표팀에 선발되었던 선수는 누구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3년 WBC에서 세인트루인스의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 선수가 뽑혔습니다. 토미 에드먼 선수는 미들 네임으로 현수를 쓰기도 했습니다. 올시즌은 부상으로 수술과 재활을 하고 있습니다.

  • 과거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 선발에 있어서 우리나라 국적이 아닌 부모님 국적에 따라 국가대표로 선발이 된 선수가 한명이 있었는데 바로 토미에드먼이라는 선수로 한국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선수로 세인트루이스 소속 선수로 아직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로 2루를 책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