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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빛부르는바람41

빛부르는바람41

채택률 높음

지리산 산행에 대한 추가질문입니다.

코스는 정해지 못 한 상태구요

1박2일 종주로 계획하고는 있어요

이번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단박 코스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무박은 좀 힘들것 같고 해서요

능선 따라 가볼까도 생각 하기는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해 주시면 기꺼이 기쁘게 다녀올것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중한후루티9

    소중한후루티9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추천 코스: 성삼재 - 노고단 - 반야봉 - 화개재 - 삼도봉 - 연하천 - 장터목 - 천왕봉1일차: 성삼재 - 노고단 - 반야봉 - 화개재 - 삼도봉 - 연하천 (약 13km, 7-8시간 소요)성삼재: 지리산의 서쪽 관문으로, 버스나 택시로 접근하기 편리합니다.노고단(1,507m): 성삼재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며, 지리산의 서쪽 주요 봉우리입니다.반야봉(1,732m): 노고단에서 약 4시간 소요, 지리산의 주요 봉우리 중 하나로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화개재: 반야봉을 지나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삼도봉: 화개재에서 약 1시간 소요.연하천: 삼도봉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며, 연하천 대피소에서 첫날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2일차: 연하천 - 장터목 - 천왕봉 (약 10km, 7-8시간 소요)연하천 - 벽소령 - 세석대피소: 연하천에서 장터목까지 가는 길 중 세석대피소는 쉬어가기 좋은 장소입니다. 연하천에서 장터목까지는 약 3-4시간 소요.장터목: 지리산의 주요 대피소로, 천왕봉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습니다.천왕봉(1,915m): 장터목에서 약 2시간 소요, 지리산의 최고봉으로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