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 젊은 사람들 보면 결혼해서 바로 아이를 갖지 않고 계획 하에 아이를 낳는다고 하더라구요.
하나밖에 낳지 않아서 어느 정도 돈을 모아놓고 임신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딩크족은 결혼 전에 이미 합의를 하고 딩크족으로 사는 부부도 있구요. 그렇다고 빨리 이혼하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더 행복도가 높은 거 같습니다. 무턱대고 낳기보다는 계획성 있고 준비성 있게 아이를 낳은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대를 있겠다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불후했던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부모님의 부부 싸움을 보고 자라면서 어릴 때 충격을 받았던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비정규직들이 많습니다 저희 큰 집 작은형네도 그렇고요 그런데 문제는 꼭 몇 년 뒤가 지나면 그것을 후회하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더라고요 위의 내용은 어떤 스님이 말한 것인데요 행복할 수가 없다라고 미리 포기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몸매가 망가지고 매년 다니는 해외여행 못 가는 것도 출산을 안 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아이를 가지지 않는다기 보다는 미루는 겁니다. 결혼을 하면 상당한 금액이 지출되고 때로는 빚을 지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를 낳는것은 가정 경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자칫 평생 빚을 갚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애 낳기 보다는 가정 경제가 안정될 때 아이를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아이생각이 없는거입니다. 아이를 키울 경제적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아이를 갖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온전히 아이에게 시간을 할애해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개인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아이를 갖기 꺼려하는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딩크족이란 결혼을 하고도 아이를 낳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부부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만약 딩크족이 아닌데도 아이를 출산 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아이를 출산하고 싶지 않거나 혹은 아이를 키울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기 때문 일수도 있습니다. 더 정확한건 그 부부들만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