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에게 서운함이 있으면, 다 토로하시고 본인을 어필하는게 맞는걸까요?
시댁에 서운함이 있는 경우, 이를 다름으로 인정하기 보다, 서운함을 이야기하고 나에 대한 사용 설명서와 어필을 하는게 옳은 걸까요? 아니면, 세월이 지나면 무뎌지게 살아가는게 맞는건지요?보통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왠만하면 남편분이 가운데에서 잘 조율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직접적으로 서운함과 불만사항을 이야기할 경우 일이 괜히 더 커지고, 시댁쪽에서도 서운함과 불만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남편분께서 남편분의 입장인 것 처럼, 남편분의 생각인 것 처럼, 본인의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며느리에 입장이라면 시댁식구에게 직접말을
경우 오해가더욱 생길수 있어서 중간에 남편에게
얘기를 순화해서 전달하는편이 좋습니다 갈등은
작은일에서 비롯되는데요 그때그때 조율을 하는편이좋습니다
제생각에는 대화가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대화를 할때는 되도록이면 정말 상처가
되는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힘들어 질수가 있습니다 즉 시댁에 서운함을 이야기를 하되
너무 궁지로 몰아가면 차후 고부간에 갈등이생길 여지가 매우 큰이유가 될것 같습니다
그러니 대화를 하되 윽박지르는것보다 이렇게 해주었음 좋겠다 이런 말투로 이야기를
하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운함이 있으면 대화를 하되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보통은 시댁에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신랑에게 이러이러한점이 힘들었다 이야기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신랑이 어떻게 그말을 인지하고 액션을 취해주냐에 따라 온건하게 오래 시댁과 좋게 지내게 될지 강경파가되서 직접시댁과 부딫여야하는 생각만해도 끔찍한 상황을 이어갈지가 결정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