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음...
시댁에 며느리가 새로 들어왔는데 뭐가 참 맘에 안들어요....
그래서 시댁 사람들이 며느리 불러다가
얘야 이러저러해서 우리가 믾이 불편하다 힘들다....라고 말하는 집안은 아주 드뭅니다...
말이라도 해주면 고치겠다하든지 싸우던지 할텐데
아무 말이 없으니 당사자인 질문자님은 답답하시겠죠..원래 그런 집안은 없습니다..
하물며 개라도 좋아하는 사람은 반색하며 쓰다듬죠......
근데 좋은 사람 반가운 사람한테 냉랭하게 대하는거 봤나요??....
결론은 님은 그 집안에 반갑고 좋은 사람이ㅡ아니란 뜻입니다.....
그럼 딱 두가지 밖에 없죠...
시댁 하고 아예 연을 끊거나
먼저 다가가서 잘해드리려 성의를 보이며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
시댁쪽에서 그렇게 가깝게 여겨지면
님이.미스테리로 여겨지던 냉랭한 이유를 말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