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생활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는법을 알려주세요.

지금 8년차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생과 스피드가 곧 생명이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이라 내 자식입에 밥들어간다는 사명감도 있습니다 .

경력단절로 힘든시기를 보내다가 일을 할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웠고 일이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줄으들면 인원이 줄어들고 그 일들을 남아있는 사람으로 해야합니다.

인근 학교에서 애들이 줄어들어 5년을 근무한 분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도 사람 손발이 맞아야 하는 일입니다.

위생관념도 전혀없고 할려는 의지가 없습니다.

이거안해봤다 .저거 안해봤다 . 다들 바빠서 뛰고 있는데 느긋합니다.

본인이 일을 배워야 하니 한가지 일을 일주일씩 돌아가게 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어제 한일도 기억을 못하는 .ㅜㅜ

같이 일을 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9명 일때는 손발이 안맞아도 그 구멍을 못느낍니다.

하지만 6명이 되니(학생수가 줄어)각자 할일이 있는데 그 일을 못해내면 다른사람이 힘이듭니다.

3개월 지나면 적응하리라던 생각은 2년이 된 지금은 아예 없어졌습니다 .

적은 인원에서 있다가 800명 있는곳에 오면 힘들다는 생각은 좀 하고 와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란이 일어났습니다.모르면 외워서 하라고 하는말에 이분이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며,

당신들때문에 죽고 싮다고 . 여기와서 확 죽어버릴려고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

저도 그 충격으로 사람이 무서워졌습니다.

8년을 일을 했지만 이런분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하루 일하시는 분보다 일을하는것도 느리시고 같은공간에 있지만 동상이몽 인 이분 .

같이 얘기를 해보자고 해도 입을 꾹 닫고 개선 의지도 없고 언니로서 배울점도 1도 없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이분은 한분이고 같이 일하는 사람은 5이다 보니 다른분들은 우리가 가해자라고 생각을 할거 라는거.

이분에 대한 대응방향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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