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사고 살아남은 사람 승무원 2명?

비행기 사고로 살아남은 사람이 2명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그 2명이 승무원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분들은 어떻게 살아남을수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비행기사고 살아남은 승무원은 비행기꼬리쪽에서 있었기때문에 살아남을수있었습니다.비행기꼬리부분만 남아서 살아남으신거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에서 보니 꼬리부분에서 있어서 생존을 할수가 있었다고합니다~~ 모든 일이 하루빨리 수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사고에서 살아남은 두 분은 20대 여성 승무원과 30대 남성 승무원이에요. 이분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비행기 꼬리 부분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사고 당시 비행기가 충돌하면서 꼬리 부분이 떨어져 나갔는데, 마침 그곳에서 근무하던 두 승무원이 기적적으로 구조된 거예요. 한 분은 척추와 갈비뼈 골절을, 다른 한 분은 갈비뼈와 발목 골절을 입으셨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요.

    지금은 두 분 모두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계시는데, 한 분은 이대서울병원에, 다른 한 분은 서울아산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행기 사고에서 승무원이 살아남은 경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훈련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생존 기법을 배웁니다. 이러한 훈련 덕분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른 승객들보다 뛰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의 구조상 승무원 위치가 비교적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뒤쪽이나 중앙에 위치한 승무원 공간은 충격으로 인한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상황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생존 이유는 사고 조사가 이루어진 후에야 알 수 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비행 중 승무원의 지시를 잘 따르는 것도 중요하겠죠. 늘 안전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비행기가 사고시 생존확률이 가장 높은 좌석은 맨 뒷자리라고 합니다.

    아마도 맨 뒷자리에서 평소 연습한 비상상황시 자세를 취해서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