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처럼 직접적으로 유포 되지 않는 경우에 기록이 없어지나요?
p2p 중에 토렌트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으면 직접적으로 영상이 업로드 되어 수사대상이 되기 쉬운데 토렌트가 아닌 다른 스트리밍 음란물 사이트에서 토렌트 처럼 직접적인 p2p 방식이 아닌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영상을 시청 했을 때 영상이 직접적으로 어딘가에 업로드 되는 것이 아닌 영상 데이터의 3% 정도가 전송 되는 경우는 토렌트 처럼 직접적으로 영상 자체가 업로드 되는 것이 아니고 그리드 전송 방식의 3% 정도의 데이터가 전송 됐을 때는 토렌트 처럼 직접적인 업로드가 아니고 일시적 데이터 전송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기 간이 지나면 그러한 데이터 전송기록 로그 기록이 계속 남지 않고 삭제 되는것이 일반적이죠?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스트리밍은 토렌트처럼 이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파일을 재배포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시청 과정에서 데이터 전송 접속 기록은 서버 CDN ISP 등에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로그의 보존 여부와 기간은 서비스 운영자 통신사 법적 의무에 따라 달라지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전송 비율이 적거나 일시적 데이터라 하더라도 기록이 남지 않는다면 일반화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일단 토렌트를 사용할때 시드를 삭제하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컴퓨터의 파일 중 토렌트로 받을수 있는 파일이 있고 그것이 저작권이 잇는것이라면 내가 공유를 하지 않았더라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토렌트로 받은 파일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 이를 클릭하여 받지 않도록 공유중지를 눌렀어야 했습니다ㅡ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일시적인 데이터 전송일 수 있으나 사실 log 기록은 다 남습니다.
그리드 전송이나 서버에 접속, 전송 기록은 별도 삭제는 이용자가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법적으로 협조 등이 없다면 보통 3개월~6개월내 단순 기록은 사라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이 부분은 기술적인 오해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정리해서 보는 게 좋을거같은데요. 먼저 토렌트처럼 직접 업로드가 되느냐, 스트리밍은 기록이 남지 않느냐 를 단순히 이분법으로 나누긴 어렵고요. 토렌트는 구조상 다운로드와 동시에 업로드가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IP가 다수의 피어에 노출되기 떄문에 추적이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수사나 저작권 문제에서 토렌트가 자주 언급돼요.
하지만 스트리밍이라고 해서 기록이 남지않는건아닙니다. 스트리밍은 파일 전체를 저장하지 않을 뿐이지, 서버와 사용자 사이에 데이터 통신은 분명히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접속 시간, IP, 요청 콘텐츠 정보같은 로그는 서버 쪽에 남을 수 있고, 통신사 쪽에도 접속 기록은 일정 기간 보관됩니다. 3% 정도의 데이터만 전송된다거나 일시적이라서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식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로그 보관 여부와 기간은 서비스 운영자, 서버 위치, 국가별 법률에 따라 다릅니다.
중요한 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그 기록이 언제, 어디까지, 누구에게 남는 지를 정확히 알수 없다는 점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업로드를 안한 것처럼 보여도 법적 기술적으로는 접속과 이용 자체가 기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스트리밍은 안전하다 시간 니자면 기록이 없어진다 같은 말들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이야기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