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판기 커피에 길들여진 입맛이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메리카노는 정말 옛날부터 나온 커피는 아니고 다들 길다방 커피에
익숙해져있고 시중에도 역시나 믹스가 가장 많다보니 우리 입맛에 단 커피에 길들여져있습니다.
우유같은 경우도 학교같은 곳에 납품이 되는데 이득이 거의 남지 않아요
아이들 입맛을 길들여서 나중을 보고 납품을 하지요
그런것처럼 이미 한국인은 가뜩이나 맛있고 단데 입맛까지 익숙해져 있어서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
믹스는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많이 좋아합니다
오히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질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