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멜랑몰랑입니다.
하얀옷이 누렇게 변색되는것을 '황변'이라고 합니다
옷을 입으면서 흘린 땀같은 피부노폐물들이 옷 섬유 깊숙히 배어들고 공기와 산화반응을 일으켜 옷이 노랗게 변합니다
이 외에도 알칼리성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세제가 제대로 헹구어지지않았을때에도 옷감에 세제지꺼기가 남고 이것이 수분과 공기를 만나서 변색이 될수도 있습니다
누렇게 변한 옷을 되돌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있는데요 보통은 과탄산소다와 같은 산소계 표백제를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대야에 50~60도 정도에 물을 받고 소주잔으로 과탄산소다와 중성세제를 1:1비율로 넣어준뒤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줍니다
옷을 물에 넣고 조물조물 주무른뒤 15분정도 그대로 담궈 놓고 여러번 깨끗하게 헹구어냅니다
베이킹소다로 하는 방법이나 계란같이 다른 방법들도 있으니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