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우선 안좋은 경험이 있었던것이 큰 영향이 있는걸로 보입니다.
먼저 짖으면 물렸던 경험으로 두려워지는거고
상대가 짖기전에 방어적 짖음으로 두려움을 표출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모든것들이 요즘 많이 언급하는 사회화. 둔감화가 퍼피때부터 단계적으로 잘 교육이 되어주었어야하는 부분인데 아이가 어느 상황인지 알 수가 없어 자세한 답변은 어려울듯 합니다.
우선 아이와 평소에 보호자님과 유대감이 높고 콜링 교욱이 잘 되어있어야 합니다.
집에서도 평소에 콜링 연습을 많이 해주시고 간식을 그냥 주시 마시고 콜링에 응답하거나 앉아 손 기다려등을 하면 보상으로만 주세요.
외부에서 산책할때도 늘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으로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산책시에도 이름 부르고 눈마주치면 칭찬과 보상을 주시고 다른 강아지가 접근하기전 보호자님이 미리 확인하시고 아이의
시야와 관심을 차단하면서 아이가 보호자님에게 집중하도록 연습을 계속 해주셔야합니다.
반복적으로 오래 해야하는거고 어려운게 맞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아이의 시각으로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면서 접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