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님은 IMF 때 혜성같이 등장해서 일단 외화를 많이 벌어오셨고요 다저스 있을때만해서 160키로에 가까운 투구속도에 다양한 변화구로 윽박질렀다 현혹했다 했습니다. 당시에 야구 좋아하시는분은 박찬호 경기가 있는날은 알람 맞춰놓고 새벽에 일어나서 볼정도로 대단했습니다 다저스만 한정해보면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IMF 좌절과 고통의 시기에 박찬호님이 하셨지만 한국도 세계무대에서 통 할 수 있다 자신감을 줬습니다. 다만 FA 선수들 보면 FA 하고 내리막을 걷는 경우가 있는데 그에 해당하며 텍사스 이적후에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일명 저니맨 여러구단으로 이적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한화에서 불꽃을 태우시고 은퇴했습니다. 야구 선수로는 부상이 아쉽고 우승이 없지만 나름 커리어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