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외모 평가할 때 착하다, 성격은 좋다는 못 생겼다는 것을 부드럽게 표현하나요?

안녕하세요 사람을 평가 할 때는 외모 보다는 내면을 평가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외모 특히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평가를 하기도 하는데 착하다, 성격 좋게 샘겼다는 못 생김을 부드럽게 표현 한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을 평가할때는 외모적인 부분을 아예 빼놓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성격도 중요하지만 외모에도 성격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성격좋게 생겼다라는 표현은 외모적으로도 볼수있지만 말투나 행동 등을 보는

    복합적인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님 말처럼 못생겼다는 것을 그런식으로 돌려 말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복합적인 의미 말고, 말 그대로 ‘착하게 생겼다’, ‘나쁜 애처럼 생기지는 않았다’, ‘순하게 생겼다’는 의미만 담고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를 평가하는 데 성격'은' 좋다 라고 표현하는 것은

    외관은 별로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