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쉬는날에는 무얼해야 좋을까요???

쉬는날에는 무얼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알차게 보낼까요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심심하고 딱히 떠오르는것도 없네요 추천해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동적인 취미활동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피클볼이라는 스포츠를 알게 되었는데 테니스 비슷한 스포츠에요.

    공과 라켓 모양이 다른데 테니스보다 난이도가 쉬운 스포츠라고 해요.

    한 번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 프라모델같은거 좋아하시면 프라모델 조립 하는거 좋습니다

    다 만들어진거 보면 괜스레 뿌듯 해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시간도 훌쩍가고 한번 빠져들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하게 될거에요

  •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영화나 공연을 보려 갈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오늘 좋아하는 축구팀의 경기가 있어서 지금 축구 경기장에 왔습니다

  • 저는 어제 전곡에 있는 찬구집에 친구랑 같이 같는데 오늘 아침을 먹고 운동자에 가서 캐치볼과 드론날리기를 했고 오후에 행사가 있어서 가수보러 행사에 참가하려합니다.

  • 저는 웹소설을 보거나 쇼츠를 주로 보면서 쉬어요

    아니면 나와의 데이트는 어떠세요?

    오늘 날도 좋아서 깔끔하게 입고 카페가서 사람구경하거나

    혼자 영화관을 가서 나 스스로와 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더라구요ㅎ

  • 저는 아침에 가볍게 러닝하고 왔어요! 오늘 하루는 그동인 바빠서 못 본 드라마도 보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집 대청소도좀 할 예정입니다 쉬는 날은 꼭 대단해야 알찬 게 아니라 내가 만족했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ㅎㅎ 그럼 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 운동 좋아하시면 집에서 제일 가까운 너무 높지 않은 산으로 가볍게 등산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것도 부담이시면 트레이닝복 입고 둘레길이나 산책길 걸으시라고 추천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맛집 있으면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기분 전환하셔도 좋구요.

    할 것이 많습니다.

    돈 안들이고 가볍게 산책이나 둘레길 걸으시면서 기분 업 시키시면 좋을듯 합니다.

  • 쉬는날 거창하게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충전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고 그렇다고 멀리 나가기엔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로를 걸으면서 바깥 공기를 쐬는 것마능로도 기분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지나치던 동네 카페에 들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혼자서 가볍게 식사를 하면서 천천히 하루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큰 계획 없이도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을 주는 활동이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습니다.

    혹은 평소에 미뤄뒀던 작은 일들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거나 영상을 보는 일같은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데 시간을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를 즐기세요

    그동안 미루었던 것들이 있다면 미룬 일들을 해도 좋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동안 미루었던 생각을 정리 해보는 것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