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떄 실력으로는 도저히 알수가 있씁니다. 사실 중2때는 곧잘 하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보통 중3떄부터 슬슬 나뉘어지기 시작합니다. 중3때 못한 학생들이 갑자기 고등학생 가서 잘하기는
사실상 힘든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때 못한 학생보다는 중학교때 잘한 학생이 훨씬 유리한 것도 맞습니다
그만큼 기초도 탄탄하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기 떄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중3때 만약에 1등을 할 정도라면
저는 수도권 소재 좋은 곳을 갈 확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학생들이 죄다 좋은
대학을 갔씁니다. 물론 아주 예외로 중학교 입학할 때 수석으로 들어온 친구가 있었는데
결국은 지방사립대를 가는 경우도 있긴 하였습니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봤을 떄는 중학교 떄
잘하면 쭉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