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쿠팡에 잔류처리 상품 질문있습니다.(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쿠팡에서 배송지연때문에 고객센터에 채팅상담을했고 허브에 배송잔류처리로 재출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근데 재출고하면 원래 배송시작에서 배송준비로 바뀌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배송잔류로 하루더 밀리게되어 총 2일이나 시간을 낭비하게되었는데.
일단 제일 궁금한건 원래상품이 배송지연되여 재출고한상태라 배송잔류로 넘어갔는데
배송잔류된상품이 도착하게되면 수취거부해달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보통 배송잔류된상품으로 처리하면 안오는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배송 잔류 된 상품으로 처리해도
간혹 배송이 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판매자와 택배사의 연결의 오류 및 전산처리 미흡으로 인해 종종 일어나기도 합니다.
상식적으로는 질문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배송잔류된 상품은 배송되지 않는게 맞죠
다만 물류시스템상 실시간으로 배송 오더가 이루어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배송될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수취거부 해달고 요청했을 꺼에요
부디 질문자님 구매하신 상품이
이상없이 배송 되기를 바래요
배송잔류 → 재출고 후 상태 변경은 조금 시간차가 있을 수 있어요.
재출고 요청이 들어가도 바로 ‘배송준비중’으로 바뀌지 않고
물류센터에서 새 상품을 스캔 후 처리되기 전까진 ‘배송시작’ 상태로 그대로 보일 수 있어요.
시스템상 반영이 느릴 때도 많아요.
‘배송잔류’된 상품이 안 오는 경우도 있지만, 오는 경우도 있어요.
배송잔류는 ‘배송이 중단된 상태’이긴 하지만
간혹 기존 상품이 출고처리 되면서도 택배사에서 강제로 배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쿠팡 측에서 “혹시라도 도착하면 수취 거부해달라”고 안내하는 거예요.
시간 낭비가 되는 건 사실이지만, 쿠팡 고객센터에 이 부분은 따로 클레임도 가능합니다.
배송지연 + 재출고로 인해 2일 이상 지체된 경우,
쿠팡 와우회원이라면 추가 보상 요청도 가능하니 이 점도 챙겨보세요.
요약하자면:
재출고는 실제 상품이 새로 스캔되어야 ‘배송준비중’으로 전환됨
기존 잔류상품이 갑자기 도착할 수도 있으니, 안내받은 대로 수취 거부하시는 게 맞고요
추가 지연에 따른 클레임은 고객센터 재문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