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팟이나 애플워치나 아이폰을 어느 정도의 주기를 가지고 교체하시나요?

에어팟이나 애플워치나 아이폰을

어느 정도의 주기를 가지고 교체하시나요?
또 교체하시는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웨어러블의 경우, 이전에 사용하다가, 지금 안하시는 거라면 왜 안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최대한 고장나기전까지 사용합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서요

    저는 운동용으로 워치를 사용하고 있어서 신기능 등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기본기능만 사용하는 편입니다

  • 아이폰이나 이런 기계들은 요새는 워낙 잘나와서 한 삼사년정도는 그냥저냥 쓰게 되더군요 배터리가 금방 닳거나 화면이 좀 답답하다 싶을때 바꾸는편인데 에어팟같은거는 귀도 아프고 자꾸 잃어버리게되어서 안쓴지 좀 됐습니다 그냥 전화기 하나만 잘되면 장땡이지 이것저것 챙기기 번거로워서 이제는 잘 안차고 다닙니다.

  • 보통은 Apple 기기들을 이렇게 교체하는 사람이 많아요.

    iPhone: 보통 3~5년

    배터리가 빨리 닳음

    저장공간 부족

    카메라·성능 차이가 꽤 커졌다고 느껴질 때

    업데이트 지원이 끝나가거나 느려질 때

    Apple Watch: 보통 3~4년

    배터리 수명이 많이 줄었을 때

    새 건강 기능(심전도, 체온, 수면 추적 등)이 필요할 때

    충전이 자주 필요하거나 화면·버튼이 망가졌을 때

    AirPods: 보통 2~4년

    배터리가 가장 빨리 닳아서 한쪽이 금방 꺼짐

    충전 케이스가 잘 안 되거나 접촉 불량

    노이즈 캔슬링 성능 저하

    잃어버리거나 한쪽만 고장남

    웨어러블을 안 쓰게 되는 이유도 꽤 비슷해요.

    Apple Watch를 안 차게 되는 경우

    충전을 매일 해야 해서 귀찮음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오히려 피곤함

    학교나 집에서는 굳이 필요성을 못 느낌

    시계 차는 게 불편하거나 손목이 답답함

    AirPods를 덜 쓰게 되는 경우

    귀가 아프거나 오래 끼기 불편함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음

    헤드폰이나 유선 이어폰이 더 편하다고 느껴짐

    특히 학생들은 새 모델이 나왔다고 바로 바꾸기보다는 “배터리 때문에 너무 불편하다” 싶을 때 교체하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아이폰은 4년 정도, 에어팟은 3년 정도 쓰다가 바꾸는 사람이 꽤 흔한 편이에요.

  • 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에는 핸드폰과 함께 에어팟이나 워치 같은 경우 워치는 조금 더 사용하더라도 핸드폰과 에어팟은 3년 주기 교체를 하는 것 같습니다 3년을 사용하면 배터리부터 시작해 하나씩 말썽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