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기존에 인싸라고 분류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떤한 이유에서든 모여서 놀만한 건덕지가있으면 그것에 의미를 부여해 어떻게든 이슈화 시키는게 일반적이랍니다.
그사람들은 참사같은건 관심이 없답니다.
자신들이 놀수있고 자신들만 괜찮으면 그건 이유가 되지 않는것 같더라고요.
할로윈은 귀신을 쫒는 의미로 앞으로도 귀신등의 위협없이 건강하게 잘 살아가고자 하는 그런의미의 축제였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본질이 흐려져 그저 남녀들이 먹고 마시는 그냥 할로윈이니까 귀신 코스프레나하고 노는 그이상의 의미는 없는걸로 보이네요.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할로윈은 그저 모여서 놀기 위한 수단일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