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안에 빚이 많을 경우 결혼 가능성은?
집안이 빚이 1억정도 있다고 하면 안정적인 직업이 있어도 결혼대상은 될 수 없고,빚을 다 갚기전까지는 결혼 자체가 힘들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은 연애와 다르기 때문에 빚이 1억정도 있으면 부담감을 많이 느낄거에요 빚을 다 갚기전에는 결혼식을 늦추는게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결혼식 비용도 만만치 앉기때문이죠
집안에 빚이 1억원 정도 있는 거랑 결혼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인 빛이 아니고 집안의 빛이잖아요. 아니 이게 사람마다. 다르지만 가족의 빚을 꼭 갚아주지 않아야 되는 사람도 있고 이거는 개인 가정의 문화를 봐야 아는 거고요. 그리고 상속이 되지도 않습니다. 상속 포기를 하면 그래서 이거는 이것만으로 단정 지을 수가 없고 개인이 어떤 성향을 갖고 있고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를 봐야 됩니다. 아니 만약에 부모님께서 빚이 1억이면 그냥 부모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빚이라는 게 무슨 정말 안 좋은 수준의 금리가 매우 높은 사채일지. 아니면은 담보를 바탕으로 한 매우 정상적인 대출일지 모르고요. 그리고 오히려 저금리에 비지라면은 그게 있다는 거 자체가 부자라는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좋은 상대방이라도 빚이 있다는 사실을 숨겨서도안되고 알게되었을때 신뢰성을 잃을수있기에 사실대로 그빚의 발생원인을 말하고 앞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면 결혼에 문제는 없을거같습니다.
집안에 빚이 있어도 결혼 하는 사람은 하더라고요 일단 의지가 얼마나 있는지를 상대방에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본인 의지도 중요하겠죠 빚이 있지만 빚을 갚으면서 결혼도 하고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의지요 이런 의지가
없이는 결혼할 방법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경제적 여건을 많이 따지는 현실 상황에서 집안에 빚이 많이 있다면 상대방이 결혼을 망설이게 마련입니다.
결혼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는 집안에 빚 있는 사람과 결혼한다고 하면 상당수가 꺼려하는 편입니다.
집에 빚이 1억 있으면 결혼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어떤 이유로 그럴꺼라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집안에 빚이 있으면 님이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결혼이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집안에 빚이 1억이 있어서 여자쪽에서 결혼하려고 하지 않아서 결혼이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하시는 걸까요?
님의 집안에 빚이 1억이 있어도, 님은 경제적으로 분리가 되어있으므로 결혼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혼할 상대에게 굳이 집안의 빚을 말할 이유도 없구요. 그런거 말하고 결혼하는 사람 없을껄요? 하지만 만약 부모님과 경제적으로 분리가 되어있지 않다면 님이 그 빚에 어느정도 책임이 있으므로 결혼은 미루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 세상은 둘이서 0으로 시작해도 힘든 세상입니다. 그 상태로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책임을 나눠야하는 빚을 오픈한다면 결혼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능성으로 따지자면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40대 중반 지금의 저라면 빚으로 시작하는 사람과는 결혼을 많이 망설일 것 같습니다만, 20대의 저는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경험치가 주는 진리를 깨달아서겠죠?
집안에 빚이 1억정도 있다면 결혼 대상으로 매력이 조금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상환능력이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또 빚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에 따라서
판단이 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집안에 빚이 1억 정도 라면 사실 결혼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그정도 빚은 보통 가정집에 다있는경우가 많아요 문제는 빚보다는 상환능력이없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직장도 없고 아무도 일을 하지 않는데 빚만있다면 그런 집안과의 결혼은 안하는게 낫죠
집안의 빚이라고 한다면 본인의 빚인가요, 아니면 부모님의 빚인가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것 같고, 또, 어떤 빚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주담대와 같은 빚이라면 모를까,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에게 빚이 있다고 한다면 움찔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그 빚을 갚아나갈 능력이 되는지 등에 따라서도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할지가 달라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집안에 빛이 많다면 본인의 빛인지
부모님의 빛인지에 따라 달리 생각하셔야
할듯 합니다.
본인의 빛이라면 사전에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채무 내용을 애기 하셔야 힐듯 하고
부모님의 빛이라면 부모님이 그 빛을 갚을
능력이 있다면 애기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부모님이 빛을 갚을 능력이 부족하여
결혼후에도 본인이 경제적 지원을 계속
해야될 상황이면 결혼 상대자에게 사전에
협의를 하시는게 갈등을 최소화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결혼은 현실이며 신혼집부터 결혼식, 신혼여행까지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하기도 전에 빚 1억이면 솔직하게 신혼집 알아보는 것부터 막힐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결혼 상대와 다툼 소지가 매우 큽니다. 물론 결혼 당사자가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결혼하고 같이 갚아 나가는 경우 결혼에 아무 문제 없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상대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업이 있으니 빚은 전부 정산하고 결혼하는게 안정적입니다.
집안의 빚이 있다고 해서 결혼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그 빚이 본인에게 법적·실질적으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예요.
안정적인 직업과 책임감 있는 상환 계획이 있다면 충분히 결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뇨 빚 1억은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직장인들 거의 주택이 있으면 주담대1억은 기본입니다. 다만 그 빚이 사채나 도박 빚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