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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체로근엄한라임나무
어찌 하시나요?ㅜㅜ
혼을내야되는건지 고집을 피우니 말도안듣네요ㅜ
화를내지말고 차근히얘기해야겠죠?
답답하네요ㅜㅜ 곧5살인데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미운 4살이면 혼내야지요 특히 아이들에게 혼을 잘내야지 바른길로갑니다 너무 일방적인 혼은 자제하시구오 훈육으로해야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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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니야
단호하게 얘기하고ㅔ거나 또 다 이르거나 이런 식으로 우유 하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단호하게 하고 또 너무 말을 많이 하면 안 된데요.
아마도성장하는짬뽕
다른부분은 유하게 넘어갈지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과 관련된거는 단호하게 훈육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전 위험의 중요도는 따로 뺄수도 없죠
소통남
육아는 정답이 없는거같아요. 다짐을 하더라도 결국 감정조절에 실패하게되면 의도치않는 방향으로 화를 내게 되는데 그부분을 잘극복할수있는 방법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5살이하의 유아들은 안돼 그럼 못써 맴매!! 이런 훈육보다는 왜 그것을 하면 안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야합니다.
예를들어 엄마 머리채를 재미삼아 잡고 늘어지는 아이들도 간혹있는데요.
그런아이들은 그냥 안되 라고 하기보다 그렇게하면 엄마가 아플까 안아플까?
그럼엄마가 슬퍼 안슬퍼?식으로 이해를 시켜야 한답니다.
근본적으로 그러면 왜 안되는지를 아이의 시선으로 이해를 시켜야해요.
즐거운가오리188
아이들은 혼내어야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달래도 차근차근 보다듬어 주면서 대화를 해도 잘 알아듣더라구요
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매일 보니 그게 힘들 수도 있는데
조카들을 대할 때 저같은 경우는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며
대화를 하니 행동이 달라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