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은 15년이 지난 거 같은데 출연진이 안 바뀌는 이유는 인기가 좋아서일까요?

윤택님과 이승윤님이 번갈아서 나오고 윤택님이 더 출연료를 더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매번 사연이 다른 출연자가 나오고 자연을 소재로 한 거라서 사람들이 질리지 않고

보는 이유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멤버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고정인데 안바뀌는 이유가 본인의사는 아닌 거 같고 제작진의 의도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 자연인이다'는 2012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2026년 기준 15년 차에 접어든 MBN의 장수 프로그램이 맞습니다. 윤택과 이승윤 두 개그맨이 오랫동안 진행을 맡고 있는 이유는 높은 인기와 안정적인 시청률, 그리고 출연진과 제작진의 탄탄한 호흡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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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

    이승윤 둘이 잘하고 있는데 새로운 사람을 투입하게

    되면 만약에 그 사람들이 잘 적응을 할까요 못할 것 같습니다 엄청 힘들다는데요

    그러니까 계속 가는 거죠

    잘 하는데 바꿀 이유가 없죠

  • 전에 이승윤님이 인터뷰 하실때

    출연료도 괜찮고, 재방송이 채널을 트면 나오는곳이 많기때문에

    재방료도 쏠쏠히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방종 안하는 이상은 끝까지 한다고 하네요

  • 케이블티비에서 시작한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은 그동안 출연하신 분들의 노고가 있습니다. 그런 노고를 모르고 함부로 출연자를 바꾸게 되면 신청자들의 반감을 살 수가 있어요.

  • MBN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는 자연인 전문 교양 프로그램이라

    매우 재미있네요.

    대한민국 방송사 중 MBC와 MBN을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출연진이 바뀌지 않는 것은 방송사에서도 출연진들에게 보상을 잘 해주고 출연진들도 페이나 이런게 만족스럽고 또 인기도 얻고 프로그램이 잘 되다보니 계속 나오는 거 같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한번씩 보면 확실히 잔잔하게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