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 하는 사람에게 기술 배우라고 하면 꼰대일수도 있는가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목표도 있고 하고 싶은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들 중에 공부하지 않는 사람에게 차라리 기술을 배우라고 합니다. 지금 기술은 단순하지 않고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 가능한데 공부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술 배우라고 하면 꼰대일수도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실제로 공부로 성공하는 사람은 세상에 2-5%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술 배우고 노하우를 쌓아 직업으로 택합니다. 기술을 배우라는 말이 왜 꼰대 스러운 말일까요.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고 인생을 앞서 걸어온 선배들의 조언이라고 생각해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부가 적성에 안맞고 소질이 없다면 기술을 배우라는 말은 충분히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공부는 어렵고 기술은 쉽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술을 배워가는 과정도 공부가 필요해요.

  • 그 사람이 미래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계획을 했고 시행중이라면 굳이 옆에서 잔소리를 하는 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게 아니고서 공부에 흥미가 없어보이고 다른 쪽으로 소질이 있어보인다면 부정적인 톤으로 기술을 배우라는 것보다 자아성찰과 더불어서 공부외 또 다른 방향이 있는 것을 알려주는 방향이 좀 더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공부 안하는 사람에게 기술배우라고 하면 공부하란 말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요즘은 기술직도 많이 어렵습니다 수학을 못하면 기술직도 어렵지요 공부못하면

    기술을 배워라는 옛말입니다 지금 자격증 학원이 얼마나 많은지요 다 공부입니다

    그런말은 안하는것이 낫습니다 남의 인생 끼어드는것은 느낌으로 꼰대 입니다

  • 공부를 안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한다면 기술직을 택하는 것이 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머리가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꼰대"라는 말이 조금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사실 어떤 조언이든 그 사람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술을 배우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이 기술을 배우는 것이 자신의 목표나 관심사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서일 수도 있고, 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조언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만약 그 사람이 공부를 원하지 않거나, 그 조언이 강압적으로 느껴진다면,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꼰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죠.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입장과 감정을 고려하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관심 있으시면 함께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처럼 부드럽고 배려하는 태도로 이야기하면,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기술을 배우라고 하는 것이 꼰대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의도와 전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상대방의 성향과 상황을 배려하면서 조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