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으면 기술이나 배워라 이 말이요

저는 기술쪽은 생각안해봤는데요 어른들이 기술이나 배우라고 하시고 아빠도 저보고 기술 배우라고 자꾸 말씀하세요 기술 하나 배워두면 평생 먹고 살만 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기술도 손 재주가 좋아야 할수있는건가요? 예를들어서 용접이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은 기술쪽을 생각해보지 않았을수도 있지만 기술을 배워두면 평생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다는것은

    아직도 통용되는 말이라고 할수있고 기술을 익힐때는 손재주가 좋은게 물론 유리하기는 하지만

    많이 경험을 쌓다보면 다 어느정도는 숙련이 될수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않으셔도 될것같고

    충분히 훈련하고 경험을 쌓으면 가능합니다.

  • 기술은 손재주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손재주가 없어도 오랜기간 숙련을 하면 됩니다.

    앞으로 AI와 로봇을 발달로 인해서

    용접도 로봇으로 많이 대체되고 있습니다.

    용접보다는 다른 기술을 배우시길 추천드립니다.

  • 당연히 재주의 영역이 차지하는 부분도 있죠.

    하지만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무엇이든 점차 익숙해지고 숙달되어집니다. 본인의 노력이 있어야지만 가능한거죠.

    그런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생각됩니다.

    질문자가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일지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등을 고민해보시고 도전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꺼에요. 화이팅

  • 어른들말씀은 틀린게 없어요. 대부분 삶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터득한것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공부로 성공할게 아니라면 기술을 배우는게 좋겠죠. 사람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꼭 손기술이 좋아야 기술 배운다는건 없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노력이죠. 나이가 어리고 기술을 배우고 싶다라면 다양한 기술을 배워보세요. 취업의 폭도 넓어지고 기술직들은 정년이 없고 초고령사회를 달리는 요즘 내건강이 허락되고 꾸준히 기술을 닦고 당골들만 확보된다면 멋진 인생을 노후까지 정년없이 편한삶을 살수 있습니다

  • 점점 모든 일자리들이 로봇으로 대처되는 상황이 도례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런 말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엔 무슨일을 할때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숙달된 조교의 시범이 있겠습니다." 라는 말을 개그나 유머러스하게 사용했었습니다.

    그것처럼 처음해보는 일일지라도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몸에 익숙해지고 그 일을 할땐 생각보다도 몸이 먼저 나아가서 행동할때도 있죠.

    숙달되게 말이죠....^^

    기술직은 더 나아가서 전문직이 될수도 있습니다.

    전문직은 여러 경험을 통해 더욱 익숙해지는 일이 전문직이라 하니 나이가 젊은 분이시라면 꼭 용접이 아니더라도 우선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손기술은 용접만 있는것이 이니라 대부분 손을 이용하게 되니까 말이죠.^^

  • 할거 없으면 기술이나 배워라라고 하는 이유는 기술을 통해 얻은 능력은 시간이 지나도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자격증을 통해 얻어지지 않으며 대부분 경험적 지식이 함께 동반되어야 하며 추가로 잘할 수 있는지에 따라 보수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술은 손재주가 좋아야 할수 있는게 있지만 일반 보통사람들도 하다보면 터득하게 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어른들은 대부분 기술이나 배워두라고 이야기를하죠

    그런대데 현실적어로 맛는말 같아요~

    저도 처음배울때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자기 적성에맛는 기술하나는 있서요

    편하게 적성에 맛는것을 찿아봐요

  • 기술은 배우면 어느정도 할수있어요. 숙련기간의 차이지 꼭 손재주가 좋아야 할 수 있는것들은 아니니 걱정말고 도전해보세요!!!!!!

  • 이제는 더이상 화이트컬러가 주목받는 시대는 아닙니다. 오히려 ai 손길이 뻗지않는 곳이 블루오션으로 각광받을겁니다 한국사회는 70-80년대 가파른 성장으로 화이트컬러에 대한 로망이 있고 블루컬러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젠 블루컬러쪽 일을 할 사람이 점점 줄기때문에 제대러 기술만 배우면 평생 써먹을수있습니다.  다만 처음 배울때 몸이 고되고 아직도 시선이 곱지않은 부분이 있지만 왠만한 사무직들이 ai로 대체되기때문에 기술직이라고 해서 무시당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공부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기술이나 배우라고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술을 배우는 것은 손 재주가 없더라도 접근 가능합니다. 천천히 배우면서 익히면 경험을 하게 되고 이는 경력으로 쌓이면서 결국에는 능력있는 기술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손재주도 있고 또 전문적인 기술에 대한 지식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압니다. 어른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게 공부쪽이 적성에 맞지 않으면 기술로 먹고 살아라 이 뜻인데, 이런 전문적인 기술에도 또 머리를 써야 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전문직으로도 꽤나 고소득을 얻는 분들도 있고 대우도 받고 하니 생각해볼만하다고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적성이 맞는 일이 있고, 안 맞는 일도 있쬬.

    기술도 손재주가 좋아야하긴 합니다.

    그게 적성에 맞으면 잘벌기도 하고 그런것 같아요.

  • 기술중에 용접은 뉴질랜드 나 호주 쪽으로 이민고려해봐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젊을수록 좋겠지요

    기술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밥 거뜬히 먹고 삽니다

  • 기술이 꼭 용접만 있는 건 아닙니다

    손재주가 좋아서 하는 기술도 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기술도 많습니다

    물론 용접도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게 끝입니다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이길 수 없습니다

  • 부모님말씀도 맞습니다ㆍ기술직도 전문직이니까 평생퇴직없이 일할수가 있으니까 안정직이라고 하지요ㆍ용접기술은 특별한 손재주가 없어도 배워서 하면 됩니다ㆍ딴 기술직도 찾아보면 자기한테 맞는것이 있을겁니다ㆍ

  • 최근 20 30 세대도 기술 쪽으로 진로를 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기술직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기만 한다면 고수익을 보장하긴 합니다.

    다만 결국 자영업이니 꾸준한 마케팅은 필수이고 몸을 쓰는 일이다보니 험하고 무개념인 사람이 많습니다...

  • 기술을 배우는 부분에 있어 타고난 경우는 드뭅니다. 용접 같은 경우는 일을 배운 후, 현장에서 일을 하더라도 계속 배우면서 일을 하고 어느 정도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그에 따라 페이도 꽤 높습니다. 용접같는 기술은 전문적인 기술이라서 배워두면 평생 가질 수 있는 직업이지요.

  • 직장을 구하기가 많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학력도 오히려 낮게 기재한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러기에 오히려 기술이 있으면 취업이 쉽단얘기죠~

  • 특별히 할것이 없으면 기술을 배워두면 어른신들이 말씀 하듯 나이 먹으면 먹고는 살아갈수 있다고 하죠~~ 진짜 맞은 말씀같아요~ 제데로 된 기술을 배워두면 좋을듯합니다~~~

  • 세월이 가면 갈수록 취업이 힘들어진답니다. 때로는 학력도 낮게 이력서에 기재한다네요.

    기술이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취업이 그나마 쉬우니까요~~

  • 세상은 많이 변했는데

    기술 배워야 한다는 말은 변함없이 진리입니다.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더 중요해질수도 있습니다.

    기술을 배운다는건 손재주의 영역이 아니고

    어떠한 분야에서 안목을 높이고 발을 넓히는 것입니다.

    어떤 기술분야는 프로그램을 다뤄야할수도 있습니다. 손재주가 아니라 시간을 쌓는다고 생각하셔도 되겠네요.

    기술을 배우는 동안 그만두고싶고 다른길도 찾고싶어질꺼예요. 하지만

    기술은 내 건강이 되는한 일할수 있는 큰 무기입니다.

    아버지가 75세신데 아직 즐겁게 일하십니다.

    기술과 직원관리능력이 되시기 때문인데..

    전자만 되어도 문제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