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와이파이 사용 시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질문드립니다!

공유된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이 개인정보나 접속 기록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가능한 건가요?🥺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나 꼭 조심해야 하는 점도 함께 말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호 전문가입니다.

    공공장소나 카페에서 제공하는 공유 와이파이를 쓸 때 보안 걱정이 드는 건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는 사람이 마음만 먹는다면 다른 사용자의 활동을 엿볼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와이파이는 공중으로 데이터를 뿌리는 방식이라 보안 설정이 약한 공유기에서는 패킷 스니핑이라는 기술을 통해 어떤 사이트에 접속하는지나 암호화되지 않은 메시지 내용을 가로챌 수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이트가 보안 접속을 지원해서 내용 자체가 바로 보이진 않지만 접속한 도메인 주소 등은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 특히 가짜 와이파이 신호를 만들어 사용자가 접속하도록 유도한 뒤 금융 정보를 빼가는 수법도 실제 사례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쓰려면 일단 이름이 불분명하거나 비밀번호가 아예 없는 와이파이는 연결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꼭 써야 한다면 가상 사설망인 브이피엔을 실행해서 데이터를 한 번 더 감싸주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책입니다. 또한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는 은행 업무를 보거나 로그인이 필요한 중요한 사이트 접속은 피하고 가급적 개인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설정에서 공유기 자동 연결 기능을 꺼두는 것도 원치 않는 해킹 노출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광현 전문가입니다.

    공용 와이파이는 가능은 하지만 위험이 있습니다. 같은 네트워크에서 암호화가 약한 통신은 도청될 수 있고, 가짜 와이파이나 중간자 공격으로 정보가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쓰려면 VPN 사용, HTTPS 확인, 자동 연결 끄기, 금융·중요 로그인 피하기가 핵심입니다. 특히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비밀번호 입력이나 결제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비밀 번호가 설정 안된 와이파이는 내가 접속을 하는 것이라고 그로인햐셔 안전하지 못한 와이파이로 인해서 해킹 앱등이 깔릴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비밀번호가 있는 것을 사용해야하고 인기된 것을 써야합니다. 안그럼 해킹으로 인해서 금전적인것과 개인 보호가 침해 당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공유 와이파이에서는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들이 일부 통신을 엿보거나 가짜 와이파이로 유도할 가능성들이 있습니다.

    요즘 사이트들은 대부분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다 보이는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은 무조건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KISA도 무료 개방형 와이파이에서 계정 정보나 결제 정보 입력을 주의하라고 안내하고 있고, 특히 비밀번호가 없는 와이파이나 이름이 공식 매장과 살짝 다르게 적혀있는 와이파이, 그리고 자동으로 연결하는 와이파이 같은 것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은행 업무나 결제 같은 것은 될 수 있으면 모바일 데이터로 꼭 하시고, 꼭 써야한다면 될 수 있으면 VPN과 최신 업데이트를 같이 활용하시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용 와이파이라고 해서 바로 해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안이 약한 네트워크에서는 정보 노출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해요.

    특히 암호가 없는 와이파이나 출처 불분명한 공유기는 로그인 정보나 접속 기록 자체가 노출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으로 중요한 로그인이나 금융 거래의 경우는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HTTPS 사이트 사용 여부도 잘 확인하시고, 자동 연결 기능을 끄시거나, VPN 사용 정도만 해도 보안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 전문가입니다.

    와이파이 접속 기록은 마음만먹으면 볼수있습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을 꼭 해두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공용 와이파이는 데이터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전송될 경우 동일 네트워크상의 해커가 패킷 스니핑 도구를 통해 사용자의 접속 기록이나 가공되지 않은 개인정보를 가로챌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융 거래나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이용을 가급적 하지 않고 반드시 연결해야 한다면 데이터를 암호화해주는 vpn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 스마트폰의 와이파이 자동 연결 기능을 꺼두어 출처가 불분명한 네트워크에 기기가 접속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공공 와이파이는 같은 망을 쓰는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패킷을 가로채서 접속 기록이나 비암호화된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니 주의가 필요하죠. 그래서 금융 결제나 로그인은 되도록 피하고 VPN을 쓰거나 'https' 주소를 꼭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사실 제일 안전한 건 역시 개인 테더링이나 데이터를 쓰는 거니 상황에 맞게 잘 판단해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림니다.

  • 안녕하세요.

    공유 와이파이는 말 그대로 '공용 도로'와 같아서, 마음만 먹으면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이 데이터를 가로채거나 훔쳐볼 위험이 있습니다.

    접속 기록을 이용하는데요.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는지(URL) 정도는 가로채기 쉽습니다.또한 데이터 패킷이 노출됩니다. 보안 설정이 안 된 사이트(HTTP)라면 입력한 아이디, 비밀번호, 메시지 내용까지 고스란히 노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