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경제 회의를 주재 했다고 하는데 물가가 안정 된다고 생각 하는가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윤 전 대통령 시절 장관들과 비상경제 회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고공행진 하는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의지를 보이는 거 같은데 실제 물가가 안정 된다고 생각 하는가요?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든지 압박을 넣지 않으면 불가능 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국내경기가 좋지않아서 물가 상승율은 한은에서 목표로 하는 2%대 수준으로 안정화 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이미 많이 올라있는 물가를 더 이상 오르지 않게 잘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대통령 주관으로 비상경제 회의를 진행하고 물가상황을 점검하면 기업입장에서도 당분간 가격을 올리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현재 대통령된지 이제 6일쯤 됬나요?
아직 어떤것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그저 우파 좌파로 갈라져서 대통령을 욕하고 싸울게 아니라 지금만큼은 그결과물이 나올때까지 지켜봐줄 필요가있습니다.
실제로 물가가 안정될지 안될지는 알수없습니다.
물가 지금까지 수많은 대통령이 잡는다고 큰소리만 쳤지 누구하나 해낸인간이 없습니다.
좀더 지켜보시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경제를 회의 진행 했으니 그래도 조사후 뭔가 진행을 할것 같습니다. 바로 되지는 않겠지만 천천히라도 개선이 될것라고 생각됩니다, 1년 지켜보면 변화가 되는지 안되는지 알수 있을것같습니다.
물가 안정은 정부와 기업 모두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정책으로 압박하거나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실질적인 안정이 가능하겠죠.
지금은 정책과 시장의 신뢰가 함께 가야 하는 시기라, 어느 한쪽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국민 모두가 안정된 경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