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이라면 현금지중을 어느정도 확보해야할까요?

지방에 있는 아파트를 매도해 10억정도 여윳돈이 생겼습니다. 은행에만 보관하기에는 이자가 너무 낮은데 은행만큼 안전자산이 없기에 고민입니다

주식과 예금의 비율은 어느정도가 적정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후반이라면 수익성보다 자산 보존과 현금흐름이 우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연령대에서는 현금성 자산 30~40%, 안전자산 40~50%, 투자자산 10~20% 정도의 비율이 보수적 기준으로 언급됩니다. 10억 기준으로 보면 생활비 2~3년 치인 1억~1억 5천 정도는 즉시 출금 가능한 파킹통장이나 CMA에 두시고 5억~6억은 예금, 채권, MMF 등 안전자산으로 분산하며 나머지 2억~3억 정도를 배당주나 ETF 등 투자자산으로 운용하는 구조가 현실적 입니다. 주식 비중은 본인이 원금 손실을 어느 정도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며 노후 생활비가 별도로 확보되어 있는지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10억이라는 큰 금액인 만큼 은행 PB나 증권사 자산관리 전문가에게 삼당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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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50대 후반이라면 현즘을 어느 정도 확보해야 하나에 대한 내요입니다.

    10억원이 전체 자산이라면 그리고 주택이 마련이 되었다면

    저라면 주식에 7억원 그리고 현금에 3억원의 비율로

    구성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물론, 주식도 안정성이 높은 배당주 우선으로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후반이시고 10억 원의 여윳돈을 보유 중이시라면,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의 적절한 배분이 중요합니다. 은행 예금은 안정적이지만 이자가 낮아 자산 증식에 한계가 있으므로, 현금성 자산은 생활비 및 긴급 상황 대비로 1~2년치 생활비 정도, 예를 들어 2~3억 원 수준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자금은 본인의 투자 성향과 위험 허용 범위에 따라 배당주, 우량주, ETF 등 주식 비중을 40~60% 정도로 배분하고, 안정적인 채권이나 국채, 금 등 안전자산 40~60%로 분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람마다 다르기에 명확하게 말씀드리리가 어렵습니다. 다만 주식의 경우에는 돈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자산이기에 미국 배당 ETF 기준으로는 반반 그리고 일반 주식 기준으로는 2~30%정도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국장의 경우 이에 대한 위험성이 높으니 유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후반이라면 원금 안정이 중요해 최소 40-60%는 예금·채권 같은 안전자산으로 두고 나머지를 주식으로 분산하는 것이 현실적인 비중입니다. 특히 생활비 23년치 정도는 반드시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해 시장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후반이시라면 자산의 성장 보다는 지키면서 현금 흐름을 유지하는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비율은 예적금 70% 주식형 자산에 30%가 좋다고 생각 합니다.

    주식과 같은 투자 자산 또한 기술주가 아닌 배당주나 ETF처럼 다소 리스크가 낮은 종목이 유리하고, 현금 비중으로는 3년치 생활비 정도만 파킹 통장에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50대 후반의 경우 안전자산인 예금이나 채권에 60%이상을 두시는게 좋습니다.

    노후 앞전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위험한 투자는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박아두고 나머지 30%는 배당 성장 ETF인 SCHD, 리츠에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남은 10%는 주식 등 투자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