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전력발전에서 필요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우리나라의 발전원별 발전량을 보면 화석연료 발전(석탄+천연가스)가 50% 이고 원자력 발전이 40%, 그리고 나머지 10%가 재생에너지(태양광, 수력, 풍력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은 추세가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늘려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탄소중립 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화석연료 발전시에 만들어내느 이산화탄소와 질소,황산화물들이 대기를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율은 20% 정도 입니다 .그래서 한국도 재생에너지 발전양을 늘려야 하나 설비 비용이 과다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국민의 전기세 부담은 커지기 때문에 쉽게 수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간극을 매워주는 것이 바로 원자력 발전입니다. 혹자는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나라같이 국토가 좁지만 전력량을 많이 필요로로 하는 국가에서는 필연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발전입니다. 왜냐하면 원자력 발전은 방사성 폐기물을 제외하고는 이산화탄소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전혀 만들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화석연료 발전을 멈추고 재생에너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에 의존을 한뒤에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넘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