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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치타70
몇년동안 제 아이친구들 싹다 제아이랑 놀지못하게 하더니 이제는 제가 조금 친해진 엄마들이랑 제사이를 갈라놓아서 제가 혼자 고립되었습니다. 그래서 죽이고 싶고 저한테 등돌린엄마들까지 야속하게 느껴지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PEODCQ
지금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많이 가는데요 사실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너무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가지시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니 우선은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그리고 그런사람들과
어울리지 마시고 다른 분들과 더 친해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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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런 사람들은 상대 안 하는게 좋습니다 어디가서나 그런 행동을 하고 상대하면 할수록 본인만 손해인 거 같습니다 그냥 차라리 힘들겠지만 잊고 사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무시하고 사세요
어디고
조금 많이 답답하신 상황이겠어요ㅠㅠ 하지만 개가 짖는다고 따라 질 수 있겠습니까? 그 엄마들까지도 야속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해결이 될 겁니다 이럴 때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좋은결과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조금 시간을두고 지켜보시죠 그 사람의 이간질에 등을 돌릴 사람들 같았으면 애초에 작성자님의 사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