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 글에 매우 동의하는 바에여,
뭔가 이상한 소설책들 보고 이상한 영감을 받아서 타인을 원망하는 건 특히 이상하게 만들어진 악인 캐릭터와 그에 대한 "복수" 등에 대해서 미화된 것이 많던데여.
현실은 그런 것 보다도 내 인생에 집중하고 더 좋은 시간을 좋은 사람들과 갖는 것이 확실히 조아여,
오히려 누군가를 원망할 시간과 감정소모 시간에 내가 행복하게 살 수있고 좋은 마음으로 살게대며는 그 자체가 상대방에게 충분한 복수로도 될 수 잇는 부분이어서, 괜한 낭비를 할 필요는 업다는 생각이 들어여.
물론 그 원망하는 대상에 대한 피해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는 분명 다르겟지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