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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슬램덩크 정대만은 포기하지 않는 남자가 됐나요?
정대만이라는 캐릭터는 스토리상 희생도 많고 무모함도 많앗잖아요 단순한 슈터가 아니라 북산이라는 팀전체의 상징처럼 쓰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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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은 원래 중학교 때부터 천재 농구선수였습니다. 근데 부상을 입고나서 슬럼프가 와서 농구를 그만두고 방황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송태섭과의 싸움 이후 농구가 사실 하고 싶었다는 걸 고백하고 다시 농구를 시작했습니다. 예전 부상의 여파로 경기가 길어지거나 집중 마크를 받으면 본실력을 못보여주는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3점슛을 완성해 냅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명대사입니다.
일단 슬램덩크 만화에서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라는 대사가 나와서 정대만 = 포기하지 않는 남자의 이미지가 생겼는데 가장 큰 이유는 화려했던 과거에서 양아치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다시 농구로 돌아와서 활약을 하는 모습이 포기하지 않는 남자로 만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