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여드름 피부는 유전인가요?

요즘 코로나 땜에 늦게 자고 그러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드름이 좀 있었는데 더 많이 나가지고 걱정이 있는데 엄마 아빠는 여드름이 얼마 나지 않았는데 저만 나서.. 혹시 유전이겠죠?아님 제 생활 습관 때문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드름 피부는 유전적이 경향이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이나 좋은 식습관, 물을 많이 마시고 금주와 금연 등의 좋은 생활습관 등은 여드름을 악화시키지 않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여드름의 원인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나타납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드름은 지속적으로 낫다가 없어졌다를 반복합니다. 여드름은 피부에 모공안에 있는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며, 피부 모공표피의 각질이 모공입구를 막아, 과도하게 생성된 피지와 각질이 떡반죽처럼 합쳐져 모공입구를 막아 그 안에서 피지가 뭉치며 반고체화 되어 생성되는 것이 여드름입니다. 그리고 호르몬 분비는 누구나 되지만 어떤 사람은 여드름이 생기고 어떤 사람은 여드름이 안 생기는 것은 각자 피부가 호르몬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이며 이것도 유전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얼굴을 손으로 만지는 것은 여드름의 원인이 아니라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만진다면 흉터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드름은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불규칙한 수면, 스트레스, 과로, 음주등에 의해서 악화되며 당지수가 높은 음식물, 기름진 음식 등에 의해서도 악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습관을 바르게 가지면 많이 좋아집니다.

    • 여드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흔하게 생길 수 있는 질환으로서 주로 3-40대 여성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여드름은 피지샘이 밀집되어 있는 얼굴에 가장 흔하게 생기며, 목,등,가슴과 같은 피지샘이 발달한 곳이면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춘기의 가벼운 여드름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간주 되기도 하지만, 증세가 심한 경우 후유증으로 영구적인 패인 여드름 흉터 또는 올라온 비대 흉터 등을 남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드름의 원인은 크게 3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체질적 요인, 과로 및 스트레스, 월경 및 임신 등으로 인행 모공의 폐쇠

      두번째 화장품,자외선,과각질 등으로 인한 과도한 피지생성

      세번째 기타 약제요인,환경요인 등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피지의 분비가 증가하여 모공이 막히게 되면 여드름 세균의 집락이 형성되고 염증반응이 일어나면서 여드름이 발생하게 됩니다.

      기름이 많거나 모공을 밀폐시기는 화장품,스트레스,자외선,호르몬의 변화(셍리주기,임신,피임약복용),마찰이나 기계적 자극,과도한 발한,적외선등의 요인은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 하셔아 합니다.

    • - 미국의 유명한 피부과 의사인 홀톤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여드름 증세가 있는 사람의 83%가 유전에 의한 것이며 17%만이 후천적인 영향으로 생긴다고 합니다.

      - 여드름의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

      1. 피부장벽의 복원 : 우리 피부를 외부의 자극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리 피부의 각질층을 단단히 해주는 것입니다. 즉, 피부의 장벽인 각질층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보호하는 것이 외부의 자극으로 부터 원천적인 공격을 막아내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2. 피부보호 : 적절한 오일막을 피부 장벽에 형성시켜서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입니다.

      3. 스팟 관리 : 여드름을 압출할 때 적절한 시기와 압출 이후의 관리 등이 중요합니다.

      궁금증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