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통령과 정부에서 동해에 140억 배럴의 석유, 가스 매장 가능성이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1976년 포항 유전 가짜 파동이 일었던 곳과 겹칩니다. 또한 비록 90년대 후반에 발견된 동해 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라 하지만 1960년대 이후 여러 차례 국내외 전문가들과 외국 회사들이 탐사했던 곳입니다.
그러나 유전 개발의 성공 여부는 직접 시추를 해서 확인해봐야 하는 것으로 그 가능성을 확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