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국제정세가 갈수록 각자 도생의 시대가 되어 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다시 화합의 장이 펼쳐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최근 들어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 평화질서는 이제 더 이상 없으며

평화가 아닌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화합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엄청나게 멀어 보입니다

과연 앞으로

이런 험한 여정을 극복하고

다시 지구촌이 화합의 길로 돌아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단지 희망 고문일 뿐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세기 초 1,2차 대전을 경험을 통해 세계는 국제연합을 설립하고 평화를 모색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부상과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가 약화, 유엔의 역할 축소 등으로 국지전, 테러 등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여러나라들이 힘을 통해 국가간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 흐름이 국제 질서를 더욱 어렵게 합니다. 게다가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지지 기반을 늘리기 위해 이란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충돌은 이란은 물론이고 미국에게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장기전는 제한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국제 질서가 힘에 의한 문제 해결 방법이 대세가 되는 분위기가 일반화되고 있기 때문에, 평화보다는 힘의 원리의 지배가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트럼프 집권이 끝나야 연대, 협력, 평화라는 단어가 조금씩 들려올 것 같습니다. 그 전 까지는 끊임없이 도발하고, 체포하고, 전투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강대국인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중국은 대만을, 미국은 중동과 남미를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서 국제법을 무시한채 공격했고, 중국은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힘이 쎈 나라들의 횡포가 이어질 것이며 지금까지 미국이 침략전쟁을 하고 있으서 중국 또한 대만을 공격할 명분이 충분히 채워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 어서빨리 트럼프가 레임덕에 걸리거나, 탄핵 또는 대통령 교체가 되어야 평화가 논의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