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설렁탕에 설탕을 넣는 가게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 가까운 지인중에 설렁탕에 설탕을 넣어서 먹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혹시 같은 취향인 분들을 위해 설탕을 비취해두는 설렁탕 가게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설렁탕에 설탕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대부분 다대기나 새우젓, 소금이나 들깨를 넣는 경우는 있어도 설탕은 금시초문이라 다른 메뉴에 쓰이는게 아닌 이상, 아주 특정한 몇몇을 위해서 비치해두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설렁탕에 설탕을 넣는 가계도 있나요 .없습니다.설렁탕에는 맛을 내기위해서 소금은 있어나 설탕을 준비해놓은 가계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설렁탕의 간을 맞추기 위해서 설탕을넣고 먹는사람을 본적이 없어서요. 설탕을 별도로 요청하면 줄수도 있습니다.
설렁탕에 설탕을 넣는다면 달짝지근하게 만들어서 먹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울을 기준으로 보자면 설탕보다는 소금이 다수라서 설탕이 준비가 된 곳은 못본거 같습니다.
콩국수로 설탕이냐 소금이냐 차이 있듯이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고, 지방은 설탕과 소금이 같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설렁탕은 아직 소금이 대중적이라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