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캠핑을 하다 보면 비에 젖을 때도 많고 습기가 겨울철보다 훨씬 많아서 텐트를 사용하고 나면 잘 말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기를 먹은 텐트를 잘 말리지 않은 상태로 접어서 보관을 하게 되면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래서 철수를 할 때 쫘악 펴놓은 상태로 햇볕에 잘 말려서 접어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철은 습해서 그렇습니다 캠핑을 마치고 나면 텐트 같은 것도 그냥 가방속에 방치해 두지 마시고 물기가 있다면 확실히 말린후에 넣으시고 가끔 밖으로 꺼내 습기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다른 장비들도 여름엔 가방속에만 넣어두면 녹도 생기고 곰팡이도 생기니 꺼내서 습기 제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