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으로 인한 수술 이후에 산책 사람처럼 햇빛을 받으면 안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잉글리쉬 코카 스파니엘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년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사람도 암 수술 이후에 햇빛을 받으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허나 강아지도 현재 종양수술도 잘받고 생활하고있습니다만 혹시 산책할때 사람처럼 똑같이 햇빛이나 따로 조심해야할게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어떤 종양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또 종양에 대한 수술이나, 처치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주의할 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햇빛이 너무 강하고 더운 10~15시 사이의 실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주시고, 하더라도 중간에 휴식과 물을 자주 마실 수 있게 해주세요.

      장시간 산책은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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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어떤 부위에 종양 수술을 받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마 피부의 종양 수술 받은 걸로 생각이 됩니다 피부는 민감하고 아직도 수술받은 자리가 정상적으로 완쾌되지 않았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또 수술한 후에는 스트레스라든지 무리한 운동이라든지 과식이라든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하지 말고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체력이 올라올 때까지 산책도 거의 하지 않고 조금씩 운동만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에서 종양수술 후 햇볕을 받으면 안된다는것은

      사람에서 사용되는 몇몇 항암제가 자외선을 받으면 광분해되어 독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암을 받고 있는 상태의 강아지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강한 햇빛 자체는 피부 종양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빛이 강하지 않은 시간대에 산책을 다니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