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것 같은 친구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남친이야기 이런것들을 다 거짓말해서 저에게 말해여 굳이 거짓말하지않아도 될 내용인데 자에게 거짓말하니까 손절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등학교여서 조용히 손절하고싶은데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관계는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는데 거짓말을 계속하면 이어나가기 힘들죠

    그렇다고 대놓고 반목하면 질문자님의 평판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점차 조금씩 사적인 만남을 줄이고 속얘기를 덜해가며 자연스럽게 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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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친구에게 이건 왜 거짓말이고 저건 왜 거짓말인지 정확한 이유를 드셔서 조목조목 알려줘보셔요^^ 그럼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될거거든요^^

  • 그 친구 분은 평소 거짓말을 하는 게 습관인 듯 합니다. 어쩌면 말을 부풀려 하지 않아도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하는 듯 합니다. 거짓말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사람과는 신뢰를 쌓아가는 게 힘듭니다. 관계는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서서히 선을 그으면서 가까이 지내지는 마세요.

  • 그런 친구들은 아예 손절하고 영원히 인연을

    끊으셔야 합니다 아님 나중에 글을 올리신분께

    경제적으로도 거짓말해서 돈뜯어가고 사기를

    칠 친구입니다 손절을 하시고 영원히 인연을

    끊으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 친구가 열등감이 있거나 돋보이고 싶어서 그런거같은데

    딱 손절이다 하지말고 큰 리액션없이 그냥 눈 쳐다보면서 그래..그랬구나 한마디만 반복하다보면 친구분도 점점 말을 아끼게 되지않을까싶네요.

  • 이건 굳이 크게 싸우지 않고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핵심은 거리 조절 + 자연스럽게 멀어지기입니다.

    너무 정색하고 “너 거짓말하지 마” 이렇게 가면 오히려 관계가 더 불편해질 수 있어요.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1. 반응을 줄이기

    거짓말 같은 얘기 할 때

    → “아 그래~” 정도로만 짧게 넘기고 깊게 안 들어가기

    (흥미를 안 보이면 자연스럽게 말도 줄어요)

    2. 개인적인 이야기 공유 줄이기

    이미 신뢰가 깨진 상태라

    → 내 얘기는 최소한으로, 가볍게만

    3. 같이 있는 시간 서서히 줄이기

    → 점심, 쉬는시간에 다른 친구랑 보내기

    → “나 오늘 좀 바빠서”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거리두기

    4. 꼭 말해야겠다면 부드럽게 한 번만

    “너 얘기 들을 때 가끔 좀 헷갈려서… 사실대로 말해주면 더 편할 것 같아”

    → 공격이 아니라 ‘내 느낌’으로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