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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퇴짜를 놓았다는데요??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퇴짜를 놓았다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계획을 승인하지 않았어요.
경쟁을 위해서라고 하네요. 그래서 두 회사가 마일리지를 따로 운영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간단히 말하면, 마일리지 통합이 어려워졌다고 보시면 돼요.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2025년 6월 12일 대한항공이 제출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대해 즉각 반려하고 수정·보완을 요청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아시아나항공 기존 마일리지 사용처 축소
공정위는 대한항공이 제시한 통합안에서 아시아나항공이 기존에 제공하던 마일리지 사용처가 줄어들어 아시아나 고객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했다.
통합 마일리지 전환 비율과 설명 부족
마일리지 통합 비율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이 미흡해 심사를 개시하기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다. 대한항공이 제시한 통합 비율의 근거나 산정 방식에 대한 자료 제출이 부실했다는 것이다.
소비자 권익 보호 미흡
공정위는 마일리지 통합안이 아시아나항공 소비자 불이익을 방지하고, 두 항공사 소비자 권익이 균형 있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했으나, 제출된 방안이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심사 절차와 향후 계획
공정위는 현 시점에서 제출된 통합안을 국민에게 공개할 상황이 아니며, 지속적인 수정과 보완을 거친 뒤 적절한 시점에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청취 절차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경
대한항공은 2024년 12월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했고, 공정위는 2022년 5월 두 회사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하며 6개월 내에 마일리지 통합안을 제출하고 정부 승인을 받도록 요구한 바 있다. 이번 제출은 그 후속 조처다.
대한항공 입장
대한항공은 공정위의 요청에 따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항공 소비자 기대에 부합하는 통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요약하면, 공정위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안이 아시아나항공 고객에게 불리하게 변경되고, 통합 비율과 사용처에 관한 설명이 부족해 소비자 권익 보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해 즉각 보완을 요구한 것이다. 내년 말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엄밀한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마일리지 사용처가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하던 것보다 부족하고 마일리지 통합 비율 등 구체적인 설명이 미흡해 심사에 착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아시아나항공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없어야 하고 양사 고객의 권익이 균형 있게 보호돼야 한다는 원칙을 제시했으나 대한항공이 제출한 안이 이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공정위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통합안이 소비자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허 반려했습니다.
특히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처 축소와 통합 비율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공정위는 보와을 요구하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개선안을 만련하라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안에 대해 퇴자를 놓았습니다. 공정위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통합안이 아시아나항공 소비자에게 불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즉각적인 수정 및 보완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마일리지 사용처가 기존 아시아나 항공보다 축소되었고 통합 비율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점이 주요. 이유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