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같이 쓰는 선크림은 사실 “한 제품으로 다 해결되는 타입”이 제일 편해요
그래서 많이들 고르는 쪽은 무기자차 기반의 순한 제품들이에요
대표적으로 많이 쓰는 제품이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부담이 적어서 온 가족용으로 가장 무난하게 많이 선택되는 편이고
발림감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라인도 많이 쓰는 편인데
민감피부 기준으로 만들어진 더마 브랜드라 안정감이 있고
특히 아이랑 같이 쓰는 집에서도 꽤 많이 선택돼요
조금 더 가볍고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쓰고 싶으면 구달 어성초 선크림 쪽도 괜찮아요
답답함이 덜해서 얼굴뿐 아니라 목이나 팔에도 막 바르기 좋아서 가족용으로 실용적인 편이에요
아이까지 같이 생각하면 아토팜 선크림도 많이 선택돼요
보습감이 있어서 건조한 피부에도 잘 맞고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온 가족 바디용으로까지 같이 쓰는 경우에는 식물나라 같은 저자극 대용량 제품도 많이 써요
얼굴보다는 몸에 넉넉하게 바르는 용도로 가성비가 좋아서 집에서 하나로 쓰기 편한 타입이에요
정리하면
순하고 무난하게 얼굴까지 같이 쓰려면 닥터지나 라로슈포제
가볍게 데일리용이면 구달
아이까지 포함이면 아토팜
몸까지 같이 쓰는 가성비용이면 식물나라 이런 느낌으로 많이 선택해요